이제 아이는 어린아이의 순진함을 무기로 제값을 주고 물건을 사야 한다는 경제관념을 학습할 기회를 잃은 것임. 저건 오히려 아이를 망치는 방법임.


가격으로 해줄 수도 없으니 커가면서 맞춰지게 되어있어요 훗날 아이가 이 일에 감사함을 느낄지 못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호의를 받아본 사람이 안 받아본 사람보다 베푸는 법을 알겠죠 적어도 최소한 이것저것 따지는 사람보다는요








'NEW BES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  (0) 2023.06.06
우리 기쁜 젊은 날  (0) 2023.06.06
같은 여자  (0) 2023.06.03
옳지 않아 / 옳지 않아요  (0) 2023.05.31
23년 5월 1일  (0) 2023.05.02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