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심
#김재규 #재심 변호인단은 당시 재판은 피고인의 방어권을 무력화 1979년 10월 27일 기소 이후 17일 만에 사형 선고가 났을 만큼 졸속으로 이뤄졌다.
또 당시 대통령의 사망으로 인해 발령된 비상계엄은 위헌 위법, 당시 보안사가 김부장을 체포·수사할 법적 권한이 없었다고 주장
박정희를 살해해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게 목적이었다며 당시 신군부는 정권 탈취 의도에서 내란 프레임을 씌우고 사건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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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인범
어쨌든갈라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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